작년 여름 제주에서 몇 번 뵈었고
블로그에서 제법 자주 인사드리는 '동갑내기 제주살이'님의 감귤이 왔어요.
블로그에서 제법 자주 인사드리는 '동갑내기 제주살이'님의 감귤이 왔어요.
감귤도 감귤이지만 함께 보내주신 '귤칩'
이게 아주 맛깔스럽습니다.
어케 만드셨는지 꼭 물어봐야겠네요.
(동갑내기님 블로그 참조)
(동갑내기님 블로그 참조)
동갑내기제주살이(http://blog.naver.com/ericnkara)님
역시 제주농부 시선님 처럼 서울에서 직딩으로 계시다 무작정?
제주귀농을 감행한..(제가 볼땐?) 아주 무모한 분들입니다.ㅋㅋㅋ
초기 정착에 힘들었을텐데, 허름한 창고를 집으로 개조하고,
물어물어 농장도 마련하고, 텃밭도 일구고,
재밌게 지내시는 모습이 참으로 부러웠었지요.
사실 귀농이란게
금전적인 측면으로 보자면
거의 미친 짓에 가까우리만큼 무모한 도전이라고 (개인적으로)생각합니다.
다만,
삶의 가치를,
세상을 보는 기준을
조금만 바꾸면(아니 조금보다는 많이 바꾸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도전일겁니다.
역시 제주농부 시선님 처럼 서울에서 직딩으로 계시다 무작정?
제주귀농을 감행한..(제가 볼땐?) 아주 무모한 분들입니다.ㅋㅋㅋ
초기 정착에 힘들었을텐데, 허름한 창고를 집으로 개조하고,
물어물어 농장도 마련하고, 텃밭도 일구고,
재밌게 지내시는 모습이 참으로 부러웠었지요.
사실 귀농이란게
금전적인 측면으로 보자면
거의 미친 짓에 가까우리만큼 무모한 도전이라고 (개인적으로)생각합니다.
다만,
삶의 가치를,
세상을 보는 기준을
조금만 바꾸면(아니 조금보다는 많이 바꾸면)
충분히 가치가 있는 도전일겁니다.
자,, 이런 뻔~하지 않은 자기만의 삶을 선택하신 분들이 만들어 낸
감귤.
뭔가 다르겠지요? 다를겁니다.
맛도 혀만 느끼는 게 아니라 감정으로 느끼니까요.
당연히 친환경 무농약이고요
감귤.
뭔가 다르겠지요? 다를겁니다.
맛도 혀만 느끼는 게 아니라 감정으로 느끼니까요.
당연히 친환경 무농약이고요
보증은 시선님 감귤때도 그랬지만 제 전재산의 7/5을 겁니다.
으슬으슬 차가운 겨울철
아직도 깔게 없으시다구요?
이제 제대로 까십시요.
동갑내기제주살이 감귤을 강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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